계산 공식 : 치료비 + 소득 공백
적정 진단비는 예상 비급여 치료·간병 비용에 치료 기간 동안의 소득 공백을 더해 잡는 것이 기본입니다. 통상 암 치료에 집중하는 기간을 1~2년으로 보고, 월 생활비×12~24개월에 비급여 대비 자금을 더하는 방식입니다.
예를 들어 월 생활비 250만 원인 외벌이 가장이 18개월 치료 공백을 가정하면 생활비만 4,500만 원, 여기에 비급여·간병 대비 2,000~3,000만 원을 더해 7,000만 원~1억 원 수준이 하나의 기준이 됩니다.
상황별 가입금액 가이드
| 상황 | 고려 포인트 | 참고 수준 |
|---|---|---|
| 사회초년생·미혼 | 부양가족 없음, 치료비 중심 | 3,000만~5,000만 원 |
| 외벌이 가장 | 소득 공백이 가족 생활비와 직결 | 7,000만~1억 원+ |
| 맞벌이 부부 | 한쪽 소득 유지, 공백 부분 보완 | 각 5,000만 원 안팎 |
| 은퇴 전후 | 소득 공백보다 치료·간병비 중심 | 3,000만~5,000만 원 |
위 금액은 일반적인 참고 기준이며, 자산·부채·기존 보장(실손, 기가입 암보험)에 따라 달라집니다. 이미 가진 보장부터 확인하고 부족분만 채우는 것이 보험료를 아끼는 길이기도 합니다.
금액보다 먼저 볼 것
- 유사암 지급 비율 — 같은 1억이라도 유사암은 10~20%만 지급되는 상품이 많습니다. 비율부터 확인하세요.
- 고액치료비암 추가 지급 — 백혈병·뇌암 등 치료비가 큰 암에 추가 지급되는지 보세요.
- 보험료 부담 — 유지 못 할 금액은 의미가 없습니다. 납입 기간 내내 부담 없는 수준으로 설계하세요.
- 가입 나이 — 보험료는 나이에 비례해 오릅니다. 같은 금액이면 한 살이라도 일찍이 유리합니다.
💡 알려드려요
이 페이지의 금액은 설계 참고용 예시입니다. 실제 가입 가능 금액과 보험료는 연령·성별·직업·건강 상태와 보험사 인수 기준에 따라 달라집니다.